8월말에 양수기 소음건으로 관리사무소에 연락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그 사이 몇 번 관리사무소에 연락을 했는데, 기다려 달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여전히 해당 세대는 연락이 안되고, 관리소의 근무시간인 9시-6시 사이에는 부재중이여서 어쩔수가 없는 건가요?
그냥 무조건 몇달이고 기다려야만 하는건가요?
아니면 계속 전화를 드려야 할까요?
밤이고 새벽이고 집안과 복도에 울리는 고주파 소리에 생활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다른 아파트들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도 궁금하네요..